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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t74™] 더플랏 볼티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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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디쉬 20cm는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구매하시는데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15 / 18 cm 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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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더플랏 볼티디쉬는 바닥면 더플랏 로고가 있습니다.

또한 타사상품과 두께, 디자인, 강종이 다릅니다.

유사제품을 주의해 주세요 : ) 

 

 


 

 

더플랏에서 취급하는 모든 스테인레스 제품은 포스코에서 생산된 스테인레스(27종 SUS 304 )를 사용합니다.

상품설명과 알림을 참고하세요.

 

  

 

 

 

더플랏 [볼 티 디 쉬]

 

이제는 많이들 아실것 같지만  원래 용도는 바로 커리를 담는 그릇입니다.

영국에서는 인도나 파키스탄등 중동 지방에서 먹는 커리류를 담는 그릇을 모두 볼티디쉬라고 부르지요.(볼티도 토마토 넣은 커리의 종류입니다)

손잡이 달린 그릇의 오리진은 볼티디쉬입니다!!!

이 그릇은 여러 소재와 모양으로 선보이는데요 가장 많은건 스텐과 구리가 제일 많았어요. 

제가 9년 전 런던으로 디자인공부하러 갔을때  처음 본 그릇은 바로 커리사진 속 스텐볼 .

요건 손잡이 모양이 다르지요-

인디아 레스토랑에 가면 밥도, 커리도 쳐트니도 요 볼에 담아 서빙된답니다.

그래서 각자 접시에 덜어먹는 형식이예요.

영국에서 혹은 인도에서 외쿡생활해 보신 분들은 다들 아는그릇.

티비나 잡지에 인디아 쉐프들이 커리요리를 할때 함께 등장하는 그릇이랍니다: )

 

15cm는 아이용 또는 1인용 서빙디쉬로 사용하세요^^

이것저것 담아 먹고, 담아 쓰고, 상상하시는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밥그릇이 될수도 국그릇이 될수도 있는 크기예요.

18cm는 2인용 정도로 국물이 적은 라면 1개는 끓일수 있습니다. ( 비빔면, 불닭볶음면등)

또한 파스타 같은 내용물이 많은 음식을 담기 좋습니다. 개인 샐러드그릇으로도 좋아요.


상세사이즈 참고해주세요!!

 

크기: 15 x  4.5 cm  두께:1.2T

230g / 520cc

 

크기 : 18 x  5cm  두께: 1.2T

280g / 840cc

 

 

사이즈 비교

기존의 15/18cm와 비교했습니다.

한눈에 차이가 보이실거예요^-^

 

더플랏이 제작한 볼티디쉬는 인도산 그릇과 비슷하게 디자인 되었는데요.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들을 개선해서 제작되었습니다.
첫째로 손잡이의 각도를 조금 더 넓게 주어 착착 포개질수 있도록 했구요, 직화도 되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열전도를 덜 받기 위해 조절했답니다.
둘째, 볼의 림부분은 뭉툭하게 말아 접히는것이 이뿌지 않아 직선으로 뽑았답니다.
림을 마는건 얇은강판을 숨기기 위한 방법중 하나이거니와, 기술력 없이는 직선으로 뽑을수도 없거든요.
그리고 무광 처리된 인사이드 부분. F사 오마쥬예요!
확실히 더 고급스러움이 뚝뚝 흘러 넘칩니다.
( 무광 기술은 기계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니고선 사람 손으로 하기 정말 어려운 작업입니다! )

더플랏의 스테인레스 제품은 오븐및 직화가 가능합니다.

중탕이 가능한 손잡이 때문에 계란찜에 적합합니다.

하지만!!!!!!! 볼은 볼일뿐!!!!!!

더 오래, 이쁘게 사용하시려면 원래 용도에 맞게 사용하시는것이 좋겠지요^-^

또한 강한 충격시 (사용중 떨어졌을 경우)에는 제품이 파손이 될수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손잡이의 부착방식이 리벳방식이 아닌 스포트 방식이예요.

그래서 스포트 자국이 있습니다. 안에서 만지시면 결이 느껴지시는 정도 인데요.

이것은 불량이 아닙니다. 스포트 방식이기때문에 생기는 자국입니다.

또한 처음 구매시 불자국이 슬쩍 있습니다.

이는 무광처리된 안쪽의 방식으로 인해 생기는것인데요, 안밖이 유광이라면 스포트 처리 후 다시 쉽게 유광처리를 하면 되지만

무광은 한번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는 할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부분이예요.

이것때문에 고급냄비를 만들때 쓰는 최고가 스포트 기계까지 들여 작업했답니다. 

초록수세미로 결대로 쓱쓱 문질러 주시면 없어지는 불자국이니 요고!! 감안해주세요~

하지만 예민한 분들은 구매를 삼가하여 주세요.

(이는 환불이나 교환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또한 사용하시다가 발생하는 관리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교환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A/S  가능합니다. (왕복 배송비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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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더플랏이 만든 스텐제품은 모두 식기류에 적합한 27종 SUS 304 스테인레스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27종, STS304 ,18-8등으로 불리는 재질로 스테인레스 재료인 크롬 18% 니켈 8%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라고 보시면 되요.

반드시 식기는 SUS 304 이상의 재료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이하의 재료는 식기류로 적합하다 하지 않아요.

그리고 SUS 304는 국제규격으로 통상 사용되는 기호입니다.

 (참고로 STS304는 한국에서만 통용되는데요, 실제 작업현장에서는 국제기호를 사용한답니다)

설마,  중국산, 인도산 물어보시지 않으실거죠? 국내 철강회사에서 제작되는 스테인레스입니다^-^ 

 또한 기계로 영혼없이 찍어내는 제품이 아닌  하나하나 손으로 돌려가며 만든 수작업의 산물이랍니다^^
(더플랏 제품은 까다로와서 국내 스텐업계 장인들 중 최고급의 솜씨를 가지신 분만 만들수 있답니다!!!! )

그리고 어떤 제품이든 사람이 만들면 정확하게 모두 다 똑같을수 없습니다!!

아무리 장인이라고 해도 만드는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이니깐요.....

그래서 살짝의 오차와 스크라치가 발견될수 있어요.

저희가 모두 검수하고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긇힘이나 찍힘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예민하신분들은 구매를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동안 기존의 볼티를 판매 하면서 느낀것인데요. 

그동안 직화는 가능하지만!!!!! 가급적 직화해서 쓰지 마시라고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으신 분들이 꽤 많으셨고, 갈변현상때문에 문의가 참 많았답니다.

크기가 커지면 더더욱 직화 하실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말씀드려요!!!!!! 

( 직화하셔서 갈변이 되는건 저희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반품 ,교환 절대 힘들다는것 알아주세요 ㅠㅠ )

그런한 경우 스텐전용세정제 사용하셔서 쓰시면 좋습니다.

 

 어떤 스텐제품이든 직화로 사용하시다 보면 변색이 되시는것은 아시죠?

볼티 디쉬 또한 직화로 사용하시면 색이 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냄비들도 그러하듯 처음 사용시 갈변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럴땐 다들 아시는 그 관리법!! 들통에 넣고 물+  식초 + 세제 + 소다 넣고 끓여주시거나

아쉬*니쉬 (스텐전용세정제) 사용하시면 본래의 색으로 돌아온답니다.

하지만!!!!!

볼티디쉬의 용도는 그릇이예요!

직화는 가능하지만, 냄비는 아닙니다!! 원래 용도를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저희가 드리는 사용설명서에 간편방법으로 스텐관리법을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설명서에 쓰인대로 식초물( 식초 몇방울!!! )  5-10분만 담궈놓고 세척하시길 바랍니다!!!!

절대 10분이상 놔두지 마세요.

식초는 산성으로써 산화작용을 합니다. 오랜시간 방치해 두시면 안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드리는 설명서 자세히 읽고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한 손상은 반품, 교환 어렵습니다!!!!!)
 
 
 
Made in KOREA and Designed by THEFLAT
 
 
 
 
 
 
 
 
 

REVIEW

상품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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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만족 네이버 페이 구매자 2017-08-23 3 5점
68 만족 네이버 페이 구매자 2017-08-01 7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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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잘쓰고 있어요:)HIT[1] 풍운냥a 2015-06-10 528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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